랭글러 루비콘 vs 랜드로버 디펜더 110 P300

7,570만원 ~ 1억 190만원

1억 1,440만 원~1억 5,180만 원
랭글러 루비콘은 합리적인 가격과 정통 오프로드 감성, 그리고 유지 보수의 용이성에서 디펜더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합니다.
랭글러 루비콘은 1억 1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디펜더 대비 3,000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급 오프로드 성능을 누릴 수 있습니다.
디펜더는 고정식 루프(선루프) 구조지만, 랭글러는 루프와 도어를 완전히 탈거할 수 있어 자연과 직접 마주하는 압도적인 개방감을 제공합니다.
복잡한 전자 장비와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된 디펜더에 비해, 랭글러는 기계적 구조가 단순하고 부품 수급 및 정비가 용이하여 장기 소유 시 유지비 부담이 적습니다.
랭글러의 솔리드 액슬(Solid Axle) 구조는 험로 주행 시 바퀴의 접지력을 극대화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디펜더의 독립 현가장치보다 극한 오프로드 환경에서 더 강인합니다.
랭글러는 디펜더 110 대비 전장이 짧고 차폭이 좁아, 좁은 국내 도로와 임도, 골목길 주행 및 주차 시 훨씬 민첩하고 다루기 쉽습니다.
랭글러는 튜닝의 자유도가 매우 높아 외관부터 성능까지 나만의 차를 만드는 재미가 있지만, 디펜더는 구조적 특성상 튜닝의 폭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