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5 xDrive40i
직렬 6기통 가솔린 · 마일드 하이브리드
- 최고출력
- 381 PS (280 kW)
- 0–100 km/h
- 5.4초
- 복합연비
- 9.2 km/ℓ (도심 8.7 / 고속도로 10.0)
- • 엔진 최대토크 520 Nm (약 53.0 kg·m)
- • 마일드 하이브리드 보조 시 최대토크 540 Nm
- • 공식 페이지의 차체·공간 안내는 5인승 기준
그랜드 체로키 L vs BMW X5

1억 1,490만원
1억 1,920만 원 ~ 1억 6,600만 원
가격은 X5 라인업 요청 범위 · 제원은 xDrive40i 5인승 기준 · 토크는 엔진 기준. M 컴페티션은 별도 고성능 모델이며 위 가격 범위의 개별 가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BMW X5 · X5 M 모델
X5 가격 범위: 1억 1,920만 원 ~ 1억 6,600만 원
요청하신 가격 범위 적용 · 모델별 개별 가격 및 옵션은 별도 확인
직렬 6기통 가솔린 · 마일드 하이브리드
가솔린 엔진 + 전기 모터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하이퍼포먼스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xDrive40i 5인승 기준 전장 4,935 mm, 전폭 1,980 mm, 전고 1,765 mm입니다. 일반 가솔린·디젤 모델의 트렁크 용량은 650~1,870 ℓ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50e는 500~1,720 ℓ입니다. 일반 X5의 3열 적용 여부는 국내 판매 트림별로 확인해야 하며, X5 M 컴페티션은 3열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 앰비언트 라이트, 메리노 가죽 트림과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를 공식 페이지에서 소개합니다. 하만 카돈 오디오와 M60i의 Bowers & Wilkins 오디오 등 실제 장비는 모델·트림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단 비교 제원은 xDrive40i 기준이고 가격은 X5 라인업의 요청 가격 범위입니다. X5 M 컴페티션은 별도 고성능 모델로 소개하며, 위 범위가 해당 모델의 가격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모델별 출력·연비·공간·장비와 사진은 공유해 주신 BMW 코리아 공식 페이지 기준입니다. xDrive40i의 엔진 토크와 마일드 하이브리드 보조 토크는 BMW 그룹 공식 G05 페이스리프트 보도자료 기준입니다.
공식 M 페이지 일부 자동 제원에 정상 수치가 표시되지 않아, 확인 가능한 본문 수치만 반영했습니다. 사진·장비는 국내 판매 사양과 다를 수 있으며 정확한 좌석 구성·옵션·가격은 BMW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그랜드 체로키 L은 7인승 2+3+2 구성과 Quadra-Trac II 4WD LOW, Quadra-Lift 에어 서스펜션을 갖췄습니다. BMW X5는 가솔린·디젤·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M 모델을 운영하므로 가격 범위와 함께 실제 선택 모델의 좌석·파워트레인·장비를 비교해 주세요.
그랜드 체로키 L은 1억 1,490만 원, X5는 요청하신 기준으로 1억 1,920만 원~1억 6,600만 원입니다. X5 M 컴페티션의 별도 가격으로 해석하지 말고 최종 트림과 옵션 견적을 확인해 주세요.
그랜드 체로키 L은 7인승이며 전장은 5,205 mm입니다. X5 xDrive40i 공식 공간 안내는 5인승·전장 4,935 mm 기준이며 일반 X5의 3열 적용 여부는 판매 트림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X5 M 컴페티션은 3열 장착이 불가능합니다.
그랜드 체로키 L은 329 PS의 2.0L Hurricane 4 터보를 탑재합니다. X5 xDrive40i는 381 PS의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 50e는 501 PS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M60i는 530 PS의 V8 가솔린으로 서로 다른 주행 특성을 제공합니다.
그랜드 체로키 L은 Quadra-Trac II 4WD LOW·Selec-Terrain·Quadra-Lift를 갖췄습니다. X5 M60i는 M 스포츠 디퍼렌셜과 인테그랄 액티브 스티어링을 제공합니다. 오프로드 장비와 온로드 주행 장비를 실제 사용 환경에 맞춰 비교해 주세요.
BMW 공식 안내의 일반 가솔린·디젤 X5 트렁크는 650~1,870 ℓ, 50e는 500~1,720 ℓ입니다. 좌석 사용 상태와 공간 측정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단순 용량만으로 우위를 단정하지 말고 실차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