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us Bright
8,820만 원
- • 20인치 휠 · 투어링 샤시
- •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 • 파일럿 어시스트 · 매트릭스 디자인 LED 헤드라이트
- • 스마트폰 무선 충전 · 퀼팅 Nordico 시트
그랜드 체로키 L vs 볼보 XC90 B6 AWD (2026)

1억 1,490만원

8,820만 원 ~ 9,990만 원
B6 AWD 마일드 하이브리드 Plus·Ultra 기준 · 부가세 포함 기본가 ·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미포함. 트림별 장비와 공식 출처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볼보 XC90 B6 AWD
7인승 ·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 · 사륜구동 · 8단 자동변속기

8,820만 원

9,990만 원
공식 구성 페이지의 외장 색상: 오닉스 블랙, 크리스탈 화이트, 데님 블루, 베이퍼 그레이, 오로라 실버, 브라이트 더스크, 멀베리 레드.
가격은 부가세 포함 기본 판매가이며 최종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비교는 B6 AWD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준이며,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가격·트림·가속·색상은 공유해 주신 볼보 공식 구성 페이지 기준입니다. 사진·출력·토크·연비·샤시는 국내 공식 MY26 브로슈어, 전장 4,953 mm·축거 2,984 mm는 볼보 공식 차량 치수 안내로 확인했습니다.
사진은 실제 국내 판매 모델과 다를 수 있으며 사양은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구성은 볼보 전시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2026 XC90 B6 AWD는 7인승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Plus와 Ultra를 운영합니다. 그랜드 체로키 L 역시 7인승 SUV이며, 두 모델의 가격, 구동 장비와 트림별 서스펜션·실내 구성을 함께 비교해 주세요.
그랜드 체로키 L은 Quadra-Trac II 4WD LOW와 Selec-Terrain을 갖췄고, XC90 B6 AWD 역시 사륜구동입니다. 저속 오프로드 주행 여부와 일상 주행 환경에 맞춰 장비 구성을 비교해 주세요.
그랜드 체로키 L 써밋 리저브에는 Quadra-Lift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됩니다. XC90 Plus는 투어링 샤시, Ultra는 에어 서스펜션 및 액티브 샤시를 갖추므로 에어 서스펜션은 그랜드 체로키만의 장비가 아닙니다.
그랜드 체로키 L은 329 PS·45.89 kg·m의 2.0L 가솔린 터보, XC90 B6 AWD는 300 PS·42.8 kg·m의 마일드 하이브리드입니다. XC90의 공식 복합연비는 9.5 km/ℓ이며 실제 연비는 운전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두 차량 모두 7인승입니다. 그랜드 체로키 L은 전장 5,205 mm·휠베이스 3,090 mm이며, XC90은 볼보 공식 치수 안내 기준 전장 4,953 mm·축거 2,984 mm입니다. 차체 크기만으로 거주성을 단정하지 말고 실제 탑승 공간을 확인해 주세요.
XC90 Plus는 8,820만 원, Ultra는 9,990만 원입니다. Ultra의 Bowers & Wilkins 오디오, 앞좌석 마사지와 통풍 나파 가죽 시트 등을 그랜드 체로키 L의 실제 판매 사양과 함께 비교해 주세요.